
안녕하세요!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는 주장은 우리에게 이제 당연하고도 익숙한 외침이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의 폭염과 열대야가 기억나시나요?
계속되는 이상 기후는
일반 시민에게도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있는데요.
환경보호는
어린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하는 분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환경보호를 위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자신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 보호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는
환경교육 활동지를 준비하였습니다.

’쓰레기’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빈 페트병이 생각났습니다.
생수나 음료수를 자주 사먹는 분이라면
매우 익숙한 쓰레기일 것입니다.
본 활동지에서는
빈 페트병 이미지의 각 칸에
내가 버린 쓰레기를 그림과 글로 표현하고,
옆에 이를 구입하게(갖게)된 이유와
그 이후 버리게 된 이유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에 쓰레기통 앞을 오가는 횟수를 생각해 보면,
5개의 칸을 어렵지 않게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필요할 것 같아서 사두었지만
결국 쓰지 않은 펜,
낡아서 버리게 된 양말,
음료를 마시고 남은 일회용품 쓰레기
등을 예시로 적어보았습니다.

아래 질문을 통해서는
쓰레기 재활용과 재사용,
그리고 쓰레기 자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도록 하였습니다.
쓰레기 양을 ‘0’으로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분리배출과 재사용 또한 중요한데요.
페트병은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에 속하는 것으로는 페트병 외에도
배달용 포장상자, 화장품 용기 등 다양합니다.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도록,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밑에 함께 작성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작은 노력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다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위해
나부터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및 재사용에 앞장서면 어떨까요?
본 활동지는 초등 고학년 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활용 가능합니다.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기,
-쓰레기를 버릴 때는 재활용 가능한 것인지 확인하기
등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방안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본 활동지는 아래 파일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환경 교육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