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밖으로 매미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8월입니다.
저의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면,
여름 방학은 유난히 시간이 빠르게 흘렀던 것 같습니다.
개학식 전 날이 되면,
방학이 끝난 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달력을 들여다 보기도 했었지요.
오늘은 여름 방학을 마무리하며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활동지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여름 방학 중 ‘배려’의 기억을 다시 되짚을 수 있는
<네 컷으로 표현하는 여름 방학 [배려]> 활동지입니다:)

활동지는 제목과 같이, 여름 방학의 경험을
네 컷 만화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활용 예시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말풍선과 그림을 이용하여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시 설명
(1)인성이는 잠을 쿨쿨 자고 있습니다.
(2)앗! 핸드폰 알람을 바꾸는 것을 깜박해서,
학기 중과 똑같이 이른 아침에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알람 소리에 눈을 잠깐 떴는데, 출근하는 부모님이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인성이 자고 있으니까 조용히 말해야겠다!”
“그러게. 잘 다녀와!”
(3)다시 잠들었다가 10시에 눈을 떴습니다.
(4)내가 푹 잘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신 부모님의 사랑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어요!

네 컷 그림을 그린 후에는
아래 두 가지 질문에 답을 작성하게 됩니다.
1)위 네 컷 그림의 제목을 지어주세요.
2)우리에게 배려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와 상대방의 감정을 떠올리며 생각해 보세요.
아들이 자연스럽게 배려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질문입니다.

본 활동지는 아래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배려의 경험을 나누고 배울 수 있는
학급 활동 자료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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